다시 찾은 팔현캠프
이제 캠핑장비는 많이 줄었어요.캠핑을 다니면 다닐 수록 점점 장비가 작아지고, 줄어 드는 것 같아요. 처음엔 이것 저것 다 챙기고, 이건 없으면 안되고, 저것도 없으면 안되고 하며, 차를 꽉꽉 채워서 캠핑을 떠났었는데.이제는 앉을 수 있는 의자, 테이블 조명 정도만 챙겨가지고 떠나요. 아 물론, 둘이 다닐때만 그래요. 도착하면, 이마트에서 산 회 한접시와, 소주 한병.딱 좋아요~기분이 알딸딸 해지고, 낮잠 자기 딱 좋은 조건이 갖춰지는건지.? 어둠이 내리면, 태양광으로 충전하는 렌턴을 켜고, 약간 어둡지만, 분위기는 매우 좋아요~낭만적이랄까? 캠핑의 낭만?숲속의 밤은 매우 추워요~이제 곧 보드를 타러갈 계절이 왔어요~ 팔현은 언제나 좋아요~예약 하는 스트레스도 없고, 사이트가 없을 거라는 걱정..
2017. 10. 16.
충북 보은 어라운드 빌리지 캠핑장
어라운드 빌리지 캠핑장 이번 캠핑은 어라운드 빌리지로 다녀왔어요.1박에 35,000원이예요, 2박을 하려 했으나, 1박만 하기로 해요.서울에서는 3시간 정도 걸렸어요. 아침에 출발해서, 점심쯤 도착했어요.도착하자 마자 텐트 설치했어요~ 아직은 조큼 추워서 거실형 텐트를 가지고 왔어요. 텐트를 설치 하고 국물 떡볶이 해먹어요~ 점심을 해결 하고, 장비를 하나 하나 설치 해요. 스태틱브이는 백패킹용으로 구입했지만, 이너안에서 쓰고 있어요~ 캠핑매트보다 간단하고, 부피도 적어서 매우 활용하기 좋아요~ 제일 중요한 블루투스 스피커를 설치해요~ 라디오를 들을까 하다, 데이터 요금이 많이 나올 것 같아, 노래를 듣기로 해요건물과 가까이 텐트를 설치해서 그런지, WiFi 가 잡혀서, 나중에는 라디오를 들었어요~ 이너..
2017. 3.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