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캠핑

여주 강천섬

changgu 2017. 6. 21. 15:07



요즘 떠오로는 캠핑지 여주 강천섬에 다녀왔어요~

주차는 도로에 해야 해요, 너무 유명해 져서 인지 늦게 가면 차들이 너무 많아, 주차를 할 수가 없어요~

괜히 들어 갔다가, 돌아 나오려면 꽤 힘드니! 늦었다 생각되면 아예 근처에 잘 주차를 하고 걸어 들어가는게 좋아요~


백패킹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이것 저것 짐도 많아요~

블루투스 스피커를 작게 켜고 노래를 들으며 걸어가기로 해요~

나름 바람도 선선하고 노래 들으며 걸어가니 힘들지 않았어요~

밥은, 마트에서 나온 초밥으로 해결해요~

불을 피우지 않고 해결 할 수 있도록  챙겨 왔어요~


유료 캠핑장도 아니고 하기 때문에, 캠핑장의 편의시설을 기대하지 말고, 꼭!! 쓰레기와 불피우는 건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애완견도 목줄을 해야 할 것 같은데, 목줄 안하고 뛰어 다니는 애완견이 많아서 좀 당황 하기도 했어요~

강아지 싫어 하시는 분들도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애완견이 뛰어 다녀서 그런지 잔디밭 군데 군데 애완견이 실례 해 놓은 곳이 너무 많아요. 

이런 곳도 피해서 자리를 잘 잡으셔야 할 것 같아요


자리를 잡고 주위를 둘러보니, 근처에 애완견이 실례해 놓은 장소가 너무 많았어요.;;

다 설치했고 옮기기도 귀찮아서 그냥 두었지만, 좀 둘러보고 설치할껄 그랬어요~



금방 어둑 어둑 해지는 것 같아요~


저녁도 컵라면으로 해결했어요~

화로도 가져오지 않아서, 금방 잠자리에 들었어요~



일어나서, 냄새가 너무 심해 향 부터 피웠어요~

애완견들은 좀 잘 관리해 주셨으면 좋겠어요.ㅠ

아침은 커피와 모닝빵으로 해결했어요~



캠핑을 처음 하시는 분들이나, 이제 캠핑에 재미 붙이고 있는 분들이라면 추천하지 않아요~

자전거 타시는분들은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어, 캠핑 하고 자전거 타고 가시는 것 같아요~

큰 텐트를 가지고 오시는 분들도 있는데, 여주까지 와서 큰텐트 옮기고 설치하고 철수 하고 하려면 무척 힘드실 것 같으니, 

다른 캠핑장을 추천드려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