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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오르토 그릴

changgu 2017. 5. 5. 20:14

어린이날 휴가로 찾아간 오르토 그릴~


블로그 맛집 검색으로 찾아 갔었는데, 정말 후회하지 않을 곳 이였다.


김치필라프(?)와 육회 샐러드를 먹으러 갔었는데, 예상치 못한 식전 육회 샐러드(?)가 나왔다.

달콤하고 너무 맛있었다.

이런 가격에, 식전 샐러드 까지 주다니, 이건 뭐~ ​

그리고 다음에 나온 육회 샐러드~

정말 맛있었다.

결혼식 뷔페에서 먹는 언 육회와는 비교도 안될 맛이었다.

하긴, 거기랑 비교하기엔 ㅎㅎ

김치필라프(?) 정확히 메뉴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김치 볶음밥에 함박스테이크를 곁들여 먹는 맛이랄까?


맵지 않아서 정말 좋았다.

매운걸 잘 못먹어서, 딱 적당히 매콤 달콤 하고 맛있었다.

밥을 다 먹고 가려는데, 후식으로 커피까지,

사실 카페 어디로 갈지 근처 카페를 검색하고 있었는데, 후식으로 커피를 주다니.

뭐지, 근데 왜이리 가격이 착한거지? 라는 생각을 하며, 커피한잔 하면서 다음에 다시 한번 오자 라고 다짐 하며 

맛있는 식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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